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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등급 1 | •손상 초기에 나타나는 약한 통증과 부종을 통해 긴장이 발생 •구조물의 부분적 연속성의 문제 발생 |
등급 2 | •활동의 중단이 요구되는 통증 •조직의 늘임과 수축의 스트레스에 강한 통증이 증가 |
등급 3 | •구조물의 연속성이 완전 소실된 상태 •인대 혹은 힘줄의 완전한 파열 •조직에 스트레스를 가하면 일반적으로 통증이 없음 •촉진으로 손상을 인지 |
근-힘줄단위 손상이 의심될 때는 좌상의 등급을 먼저 구분해야 한다. 2등급 좌상은 부분 파열로 인해 활동 중단이 요구되는 통증이 나타나며, 손상 부위에 늘임 또는 수축 스트레스를 가하면 통증이 뚜렷하게 증가한다.
반면 3등급 좌상(완전 파열)은 조직 연속성이 완전히 소실되어 오히려 스트레스 시 통증이 일반적으로 없거나 미미하다. 이 경우 촉진을 통해 근육의 결손(gap)이나 덩어리(bunching)를 확인하여 손상을 인지해야 한다.
통증이 심하지 않다고 해서 손상이 가볍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완전 파열은 통증이 오히려 감소할 수 있으므로, 기능 소실과 촉진 소견을 반드시 함께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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