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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시기 | 중재 목표 | 적용 방법 |
|---|---|---|
| 급성기(손상 후 약 72시간) | 출혈·부종·통증 조절, 이차 손상 방지 | RICE(휴식, 냉, 압박, 거상), 가벼운 등척성 운동 |
| 아급성기 | 염증 해소, 관절가동범위 회복 | ROM 운동범위 증진, 점진적 체중부하운동 |
| 만성기 | 근력·고유수용감각·기능 회복 | 저항운동, 늘임운동, 균형 및 기능 훈련 |
발목 삠 급성기에는 RICE 원칙을 적용한다. 휴식으로 추가 손상을 막고, 냉 적용은 15~20분 간격으로 시행해 통증과 부종을 줄인다. 압박은 탄력붕대로, 거상은 발목을 심장보다 높게 유지한다.
급성기에는 통증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가벼운 등척성 운동만 적용하여 유착과 흉터조직 형성을 방지한다. 능동적 ROM 운동이나 체중부하 운동은 염증이 가라앉은 아급성기 이후에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급성기에 저항운동, 늘임운동, 체중부하운동을 바로 적용하면 손상된 인대에 장력이 가해져 출혈과 부종이 악화될 수 있다. 발목 펌프 운동도 급성기에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추가 이득이 확인되지 않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