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해당 단계 | 감별 근거 |
|---|---|---|
| 1. 강직이 점차 진행된다 | 2단계(동결기) | 1단계는 통증이 주 증상이고 강직은 아직 뚜렷하지 않음 |
| 2. 휴식 시에도 통증이 심하다 | 급성 염증성 질환과 혼동 | 1단계 통증은 활동에 비례하여 증가함 |
| 3. 활동량과 관계없이 통증이 증가한다 | 염증성 관절염 등과 혼동 | 1단계는 활동과 연관된 통증이 특징 |
| 4. 모든 운동범위가 제한된다 | 3단계(해동기 이후) | 1단계는 관절낭 구축이 아직 진행되지 않아 ROM 제한이 경미함 |
굳은어깨 1단계(급성기)는 통증이 주도하는 시기로, 특별한 외상 없이 어깨관절에서 팔 전체로 방사되는 통증이 약 2~3주간 지속됩니다. 통증은 활동에 비례하여 증가하며, 특히 야간 통증이 심해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전체 급성기는 약 10~36주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1단계에서는 아직 관절낭 구축이 뚜렷하지 않아 관절가동범위 제한이 경미합니다. 따라서 강직이 점차 진행되는 2단계(동결기)나 모든 운동범위가 제한되는 3단계(해동기 이후)와 감별해야 합니다. 평가 시에는 능동 및 수동 관절가동범위를 함께 측정하여 관절낭 구축 여부를 확인하고, 통증이 활동에 비례하는지 문진을 통해 파악하는 것이 단계 감별에 중요합니다.
1단계를 단순히 '통증이 심한 시기'로만 기억하면 안 됩니다. 통증의 활동 의존성, 방사 분포, 야간 악화라는 세 가지 축을 함께 묶어 이해해야 감별 문제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휴식 시에도 통증이 심하거나 활동량과 무관하게 통증이 증가한다면 다른 염증성 질환을 의심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