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경뿌리 | 근육 | 감각 |
L4 | 앞정강근 | 종아리 안쪽과 발의 안쪽 |
L5 | 긴엄지폄근 | 종아리 가쪽과 발등 |
S1 | 긴·짧은종아리근 | 발의 가쪽 |
| 구분 | L4 신경뿌리 | L5 신경뿌리 | S1 신경뿌리 |
|---|---|---|---|
| 주요 근육 | 앞정강근 | 긴엄지폄근, 긴발가락폄근 | 긴·짧은종아리근 |
| 운동 기능 | 발등굽힘 보조 | 발등굽힘, 엄지발가락 폄 | 발바닥굽힘, 발의 가쪽번짐 |
| 감각 분포 | 종아리 안쪽, 발의 안쪽 | 종아리 가쪽, 발등 | 발의 가쪽 |
발등굽힘 저항검사에서 근력약화가 확인되면 앞정강근의 지배 신경인 L4·L5를 우선 고려한다. 감각저하 부위가 종아리 가쪽과 발등이면 L5 피부분절에 해당하므로 L5 신경뿌리병증으로 좁혀진다.
L5 병변이 의심되면 긴엄지폄근의 엄지발가락 폄 근력검사를 함께 시행한다. 긴엄지폄근은 L5 단독 지배를 받는 대표 근육으로, 이 검사에서 약화가 동반되면 L5 침범의 근거가 강화된다.
발등굽힘 약화만으로는 종아리뼈머리 부위 종아리신경병증이나 궁둥신경병증과 혼동될 수 있다. 감각저하가 피부분절을 따르는지, 영상에서 추간판탈출이 확인되는지를 반드시 함께 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