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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진행성 근이영양증
•0~3세: 늦게 걷기 시작
•3~6세: 잘 넘어지고 계단 오르기와 일어나기 등을 잘 못함. 가우어스징후가 나타나고 동요성보행, 발가락끝 걷기, 허리뼈앞굽음증| 구분 | 중재 | 근거 |
|---|---|---|
| 장딴지근 늘임운동 | 적절함 | 발가락끝 걷기로 인한 발목 발등굽힘 제한과 관절 구축 예방 |
| 작은볼기근 늘임운동 | 부적절 | 약화된 근육이므로 늘임 대상이 아님 |
| 엉덩관절근막 근력운동 | 제한적 | 저강도 등척성 운동은 가능하나 고강도 저항운동은 금기 |
| 넙다리네갈래근 늘임운동 | 보조적 | 무릎 굽힘 구축 예방에 필요하나 우선순위는 아님 |
| 넙다리근막긴장근 근력운동 | 부적절 | 약화된 엉덩관절 벌림근 보강이 더 중요함 |
듀셴 근이영양증 환자에서 발가락끝 걷기가 지속되면 장딴지근-가자미근 복합체 단축이 고착화되어 발목 발등굽힘 제한과 관절 구축이 발생합니다. 이는 보행 시 발뒤꿈치 접촉을 어렵게 만들어 보상성 보행 이상을 악화시키므로, 장딴지근 늘임운동이 최우선 중재입니다.
신장 운동은 저강도~중등도로, 통증 없는 범위에서 지속적으로 시행해야 합니다. 발목 관절가동범위 유지와 보행 패턴 개선을 위해 하루 수 회 규칙적인 신장이 권장됩니다.
고강도 저항운동은 근섬유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금기입니다. 약화된 엉덩관절 벌림근이나 무릎 폄근에 대해서는 저강도 등척성 운동이나 기능적 활동만 허용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