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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강직척추염 중재
•초기에 통증과 염증관리를 위해 아스피린 등의 항염증제 사용
•자세교육: 자세변형 예방강직척추염 환자는 허리뒤굽음 감소와 흉추 뒤굽음 증가로 인한 굽은 자세가 특징이므로, 중재의 핵심은 척추폄근과 엉덩관절폄근을 강화하는 것이다. 특히 큰볼기근은 골반을 중립으로 유지하고 엉덩관절을 펴서 몸통을 세우는 데 중요하다.
운동 처방 시 큰허리근이나 넙다리뒤근 강화는 피해야 한다. 큰허리근은 엉덩관절 굽힘근으로 이미 짧아져 있을 가능성이 높고, 넙다리뒤근은 골반을 뒤쪽으로 기울여 허리뒤굽음을 더욱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척추 관절의 강직과 골화가 진행된 상태에서 무리한 수동적 허리 폄 운동은 통증과 염증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능동적 폄 운동과 엉덩관절 폄근 강화를 통해 자세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 수중 운동과 호흡 운동을 병행하면 통증과 근육 연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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