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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누운 자세에서 양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기는 동작은 허리뼈 굽힘을 반복하여 뒤쪽 섬유륜과 후관절에 부하를 준다. 엎드린 자세에서 팔로 상체를 밀어 올리는 동작은 허리뼈 폄을 반복하여 앞쪽 구조와 추간판을 자극한다.
운동 처방 시 방향 선호를 먼저 평가하여 통증이 중앙화되는 방향을 선택한다. 반복 횟수는 10~20회를 세트로 적용하되, 고부하 저반복이 아닌 저부하 고반복으로 접근한다.
무릎 당김 동작에서 다리나 엉덩관절의 움직임이 보조적으로 나타나지만, 목표 관절은 항상 허리뼈이다. 통증이 말초화되거나 증가하면 해당 방향 운동을 중단하고 재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