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정중신경 마비의 원인
•위팔뼈 위관절융기 골절 후 동반된 2차적인 합병증
•총상, 관통자상, 외상으로 인한 손상
•볼크만(Volkman) 허혈성 구축
•콜리스(Colles) 골절
•반달뼈의 앞쪽 탈구
•손목굴증후군(골절, 힘줄윤활막염, 윤활막염 등의 압박) → 과도한 손목관절의 굽힘, 폄을 피해야 함
손목굴증후군은 손목굴 내에서 정중신경이 압박되는 대표적 포획신경병증이다. 정상 손목굴 내 압력은 2~10 mmHg이나, 손목 굽힘·폄 시 20~30 mmHg 이상으로 상승하여 신경 허혈과 탈수초화를 유발한다.
감각저하는 손바닥 쪽 엄지부터 넷째 손가락 절반까지 나타나지만, 손바닥 중앙부는 손바닥피부가지가 손목굴 통과 전에 분지하므로 침범되지 않는다. 이는 목·위팔 부위 정중신경 손상과 감별하는 핵심 단서이다.
원인으로는 콜리스골절 후 부정유합, 반달뼈 앞쪽 탈구, 힘줄윤활막염, 류마티스 윤활막 증식, 임신·갑상선기능저하에 의한 부종, 반복적 손목 굽힘·폄 등이 있다.
치료와 재발 방지의 핵심은 과도한 손목 굽힘·폄을 피하는 중립 자세 유지이다. 초기에는 밤부목과 힘줄활주운동을 적용하고, 엄지두덩근 위축이 진행되거나 보존적 치료에 반응이 없으면 수술적 감압을 고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