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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기얭–바레증후군
•역행성 변성: 척수신경 중 운동신경과 뇌신경 세포핵의 먼쪽 부분에서 시작됨
•발병 초기에 이상감각 → 서서히 진행 → 다리 동통 → 근육과 신경의 압통(대칭적)
•마비는 다리의 먼쪽 부분 → 몸쪽 부분(심하면 호흡근육으로 확산됨)
•뇌신경마비 동반 시 제7뇌신경 침범이 가장 많음
•DTR은 감소 또는 소실
•알부민–세포해리(albumino–cytologic dissociation): 뇌척수액의 염증세포 증가 없이 단백질이 증가
길랭–바레증후군이 의심되면 뇌척수액 검사에서 알부민–세포해리를 확인한다. 이는 염증세포 증가 없이 단백질만 상승하는 소견으로, 정상 세포 수는 보통 5개/μL 이하이면서 단백질은 45 mg/dL 이상으로 상승한다.
그러나 발병 1주 이내에는 뇌척수액 단백질이 정상일 수 있어 초기 검사에서 단백질 상승이 없다고 GBS를 배제해서는 안 된다. 임상 경과와 신경전도검사 소견을 함께 추적 관찰해야 한다.
GBS는 대칭적 상행성 마비가 전형적이지만, 일부 환자에서 비대칭 약화가 나타나 뇌졸중으로 오인될 수 있다. 또한 뇌신경마비 동반 시 가장 흔한 것은 제7뇌신경(얼굴신경)이므로 안면마비 확인이 진단 단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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