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한국형 간이정신상태검사(MMSE – K)
•노인의 인지손상 정도를 단계적으로 나누어 간단하게 사용하려는 목적
| 도구 | 주요 목적 및 특징 |
|---|---|
| 임상치매 척도(CDR) | 기억력, 지남력, 판단력, 사회활동, 집안생활, 위생 등을 종합해 치매의 중증도를 0~3점(0, 0.5, 1, 2, 3)으로 단계화하는 도구 |
| 전반적 퇴화 척도(GDS) | 정상 노화부터 중증 치매까지 인지기능 저하를 1~7단계로 나누어 평가하는 도구 |
| 간이 정신상태 검사(MMSE) | 지남력, 기억등록, 주의집중 및 계산, 기억회상, 언어, 시각적 구성, 이해 및 판단을 총 30점 만점으로 평가하는 선별도구 |
| 한국판 몬트리올 인지 평가(K-MoCA) | 경도인지장애(MCI) 선별에 민감하도록 고안된 도구로, 집행기능·추상력·지연회상 등을 포함하며 총 30점 만점 |
| 노웬스타인 작업치료 인지 평가(LOTCA) | 지남력, 지각, 시각운동 조직화, 사고 조작 등을 평가하는 작업치료 기반 인지기능 평가도구 |
간이 정신상태 검사(MMSE)는 선별검사이므로 점수만으로 치매를 확진할 수 없다. 총점 30점 만점 중 24점 이상은 정상, 20~23점은 치매 의심, 15~19점은 경도 치매, 14점 이하는 중증 치매로 분류한다.
점수 해석 시 교육 수준, 연령, 감각 저하(청력·시력)가 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절단점을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대상자의 기저 상태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MMSE에서 정상 범위 점수를 받았더라도 집행기능이나 추상적 사고 저하가 의심되면 K-MoCA 등 추가 정밀검사가 필요하다. 반대로 낮은 점수도 섬망, 우울, 약물 효과 등 가역적 원인에 의한 것일 수 있으므로 임상 양상과 함께 해석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