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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분 보행검사(6 minute walk test, 6MWT)
•자가 – 조절 검사 중 하나이며, 보행거리를 측정하기 위한 도구
•보조 없이 평평하고 단단한 면 위로 6분 동안 걷는 거리를 측정6분 보행검사는 자가-조절 검사로, 대상자가 보조도구 없이 평평하고 단단한 면 위에서 6분 동안 걸은 거리를 측정한다. 최대한 빨리 걷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유지할 수 있는 속도로 가능한 한 멀리 걷는 것이 핵심이다.
표준 권장 복도 길이는 30 m이다. 복도 길이가 짧아지면 방향 전환 횟수가 늘어나 보행 리듬이 끊기고 총 거리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같은 환자의 추적 검사 시에는 동일한 복도 길이를 유지해야 결과 해석이 정확하다.
6MWT 거리는 단순한 평가 수치를 넘어 운동 처방의 기준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간이식 대기 환자 연구에서 250 m 미만은 하루 1500보, 250–349 m는 3000보, 350 m 이상은 6000보를 권장한 사례가 있다.
6MWT는 최대운동부하검사가 아니다. 환자가 호흡곤란이나 흉통, 심한 피로를 호소하면 즉시 검사를 중단해야 한다. 또한 10 m 보행검사가 보행 속도를 보는 단거리 검사라면, 6MWT는 지구력과 전신 통합반응을 보는 검사임을 구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