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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협조성을 위한 조건
•신경계와 근육계의 조화 필요
•적절한 속도, 거리, 방향, 리듬과 근긴장 요구협조성은 신경계와 근육계의 조화로 완성되며, 적절한 속도, 거리, 방향, 리듬, 근긴장을 요구한다. 평가 시 시간배열, 공간배열, 강도배열의 세 가지 구성요소를 함께 관찰해야 한다.
협조적 운동에서는 작용근, 협동근, 고정근이 수축하는 동안 대항근은 이완되어야 한다. 또한 먼쪽 분절이 움직일 때 몸쪽 분절이 고정되어 안정된 기저를 제공한다.
임상 검사로는 손가락-코 짚기, 발꿈치-정강이 미끄러뜨리기, 빠른 교대운동이 사용되며, 각각 시간배열·공간배열·강도배열의 손상을 반영한다. 소뇌는 운동 오차 보정과 타이밍 조율, 기저핵은 운동 강도와 크기 조절에 관여한다.
고정 방향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먼쪽 운동을 위한 몸쪽 고정이 올바른 관계이며, 대항근이 동시에 수축하면 동작이 뻣뻣해져 협조 운동이 방해받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