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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아담징후(Adam’s sign)
•환자는 선 자세에서 검사자는 환자가 무릎을 편 상태로 발가락을 만지려고 시도할 때 갈비봉우리의 높이 차이를 관찰함
•높이 차이가 발생하면 척주옆굽음증척주옆굽음증이 의심되면 아담징후를 먼저 시행한다. 환자는 무릎을 편 상태로 상체를 앞으로 굽혀 발가락을 만지려 하고, 검사자는 뒤에서 갈비봉우리의 좌우 높이 차이를 관찰한다. 높이 차이가 확인되면 척주옆굽음증을 의심하고 방사선검사로 확진한다.
척주옆굽음증은 가로면 돌림을 동반한 3차원 변형이므로, 앞쪽굽힘 자세에서 돌림된 쪽 갈비뼈가 뒤로 밀려 올라와 비대칭이 드러난다. 선별 정확도를 높이려면 스콜리오미터로 몸통돌림각을 함께 측정할 수 있다.
아담검사 단독으로는 위양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선별 프로그램에서는 검사 연령대와 방사선 확인 단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후버검사, 비보징후, 발살바검사, 나프자이거검사는 신경계 병변이나 신경뿌리 압박을 보는 검사이므로 척주옆굽음증 선별 목적과 혼동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