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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중간디딤기와 전흔듦기
•발바닥 밀기를 통한 추진력을 얻기 위해 장딴지근은 동심성의 강한 수축이 필요(아킬레스힘줄)
•나머지는 편심성 수축이다.보행 중 편심성 수축은 관절 충격 흡수와 움직임 속도 제어를 담당한다. 초기디딤기의 앞정강근이 편심성으로 작용하지 못하면 발바닥이 퍽 떨어지는 족하수가 나타난다. 반응기의 넙다리네갈래근은 무릎 굽힘을 조절하며 편심성으로 충격을 흡수한다.
전흔듦기의 장딴지근은 유일하게 동심성 수축으로 발바닥 밀기를 통한 추진력을 만든다. 아킬레스힘줄을 통해 발목을 밀어내며 짧아지는 패턴이므로, 추진력 저하 환자에게는 이 구간의 동심성 근력 강화가 필요하다.
말기흔듦기의 넙다리뒤근은 무릎 신전 속도를 늦추는 편심성 부하가 커서 염좌가 흔히 발생한다. 편심성 조절 능력이 떨어진 환자에게 과도한 보행 훈련을 시키면 손상 위험이 커지므로 점진적 부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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