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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조개류 식중독이 의심되면 기원 식품을 먼저 확인한다. 굴·바지락은 베네루핀으로 인한 간장애가 특징이며, 홍합·대합은 살시톡신에 의한 마비성 패독이 주된 문제다.
베네루핀은 조개 자체의 독성분으로 출혈성 간괴사를 일으킬 수 있어 간기능 검사와 출혈 경향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살시톡신은 나트륨 통로 차단으로 입 주위 저림, 사지 마비 등 신경 증상을 유발한다.
테트로도톡신은 기본적으로 복어 독소로 분류하지만, 특정 해양 환경의 홍합에서 검출된 보고가 있다. 그러나 굴·바지락의 대표 독소를 묻는 문항에서는 베네루핀을 우선으로 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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