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산업재해 통계 지표인
도수율(Frequency Rate),
강도율(Severity Rate),
건수율(Incidence Rate)의 정의와 공식, 그리고
하인리히(Heinrich) 법칙의 정확한 비율을 묻고 있어요. 각 지표가 무엇을 기준으로 산출되는지(연근로시간, 평균 근로자 수)와 구체적인 수치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산업재해 지표는 사업장의 안전 수준을 평가하고 재해 예방 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근거 자료로 사용돼요. 특히
도수율은
국제노동기구(ILO)가 채택한 국제적인 비교 척도이므로 매우 중요합니다.
2.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1번 보기 "도수율은 국제노동기구(ILO)의 척도로 사용된다"는 옳은 설명입니다. 도수율은 재해 발생의 빈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ILO에서 국제 비교를 위한 표준 척도로 권장하고 있어요.
3.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각 지표의 분자와 분모가 뒤바뀌거나, 곱하는 상수(1,000,000 또는 1,000)가 섞여서 출제되는 경우가 많으니 공식을 정확히 암기해야 합니다.
② 도수율은 연근로시간당 재해 발생
건수입니다. 작업손실 일수를 나타내는 것은
강도율이에요.
③ 건수율의 올바른 공식은 (재해건수 / 평균 실근로자 수) ×
1,000입니다. 분모에 연근로시간 수가 들어가는 것은 도수율과 강도율이죠.
④ 강도율의 올바른 공식은 (작업손실 일수 / 연근로시간 수) ×
1,000입니다. 분모에 평균 실근로자 수가 들어가는 것은 건수율입니다.
⑤ 하인리히(Heinrich) 법칙에서 불현성 재해(경상)의 수는 29입니다.
30이 아니에요.
4.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도수율은 재해의 양적 측면(빈도)을,
강도율은 재해의 질적 측면(심각도)을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두 지표를 곱하면 종합 재해 지표를 산출할 수 있어요. 또한 하인리히 법칙 외에 버드(Bird)의 법칙(1:10:30:600)도 함께 비교해서 알아두면 좋습니다.
개념 정리
| 구분 | 정의 | 공식 |
|---|
| 도수율 | 연근로시간 1,000,000시간당 재해 발생 건수 | (재해건수 / 연근로시간수) × 1,000,000 |
| 강도율 | 연근로시간 1,000시간당 작업손실 일수 | (작업손실일수 / 연근로시간수) × 1,000 |
| 건수율 | 평균 실근로자 1,000명당 재해 발생 건수 | (재해건수 / 평균실근로자수) × 1,000 |
한눈에 비교!
혼동 주의! 도수율 vs 강도율 vs 건수율
| 구분 | 분자 | 분모 | 곱하는 수 |
|---|
| 도수율 | 재해건수 | 연근로시간 | 1,000,000 |
| 강도율 | 작업손실일수 | 연근로시간 | 1,000 |
| 건수율 | 재해건수 | 평균 실근로자 | 1,000 |
하인리히 법칙:
1(중상 또는 사망) : 29(경상) : 300(무상해 사고)
암기 팁
도·강·건을
도·건·강으로 바꿔서 외워보세요.
도수율은
도수(횟수),
강도율은
강도(심각도, 날짜),
건수율은 근로자 수 대비
건수입니다. 도수율과 강도율은 둘 다
"연근로시간"을 분모로 사용한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건수율만 분모가
"평균 실근로자 수"로 다르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산업재해 지표는 의료관계법규나 보건 관련 과목에서 빈출되는 계산 문제입니다. 특히 각 지표의
분모(연근로시간 vs 평균 근로자 수)와
곱하는 상수(1,000,000 vs 1,000)를 바꿔서 출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확한 공식 암기가 필수적이에요.
기출 변형 주의!
단순 공식 암기뿐 아니라, 특정 사업장의 근로자 수, 근로시간, 재해 건수, 손실 일수를 제시하고 도수율, 강도율, 건수율을 직접
계산하도록 하는 문제가 출제될 수 있어요. 또한 하인리히 법칙의 비율 중 하나를 틀린 숫자로 제시하는 패턴도 매우 흔하니,
1:29:300은 정확히 암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