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상처 치유 단계와 각 드레싱 재료의 특성 및 적응증을 이해해야 합니다. 정답은
하이드로겔(Hydrogel)입니다.
하이드로겔은 90% 이상의 수분을 함유한 겔 형태로,
수분을 상처 기저부에 제공하여 건조한 괴사 조직이나 슬러프를
자기분해(Autolysis) 시킵니다. 또한, 사강(Dead Space)을 채워주고 신경말단을 촉촉하게 덮어주어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주로
부분층 화상,
궤양,
건조한 괴사 조직이 있는 상처에 사용됩니다.
오답 분석
혼동 주의! 하이드로겔과 하이드로콜로이드는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쉽지만, 작용과 적응 상처가 다릅니다.
| 드레싱 종류 | 주요 작용 | 적응 상처 |
|---|
| 하이드로겔 | 수분 공급, 건조 괴사 조직 제거, 통증 완화 | 건조한 괴사 조직, 부분층 화상, 궤양 |
| 하이드로콜로이드 | 삼출물 흡수, 보습, 방수 | 적은~중등도 삼출물, 2기 욕창 |
| 칼슘 알지네이트 | 삼출물 흡수, 지혈, 사강 채움 | 삼출물이 많은 상처, 출혈성 상처 |
| 투명필름 드레싱 | 보습, 방수, 상처 관찰 가능 | 표재성 상처, 정맥주사 부위, 1기 욕창 |
| 거즈 드레싱 | 흡수, 보호 | 삼출물이 많은 상처 (단, 건조 시 유착 가능성) |
국시 빈출 포인트
드레싱 선택의 핵심은
"적절한 습윤 환경 유지"입니다. 상처 상태(삼출물 양, 조직 상태, 감염 유무)에 따라 드레싱을 선택해야 합니다. 문제에서 "수분을 제공하고", "사강을 채우며", "통증을 완화"라는 키워드는 바로
하이드로겔의 특징입니다. 하이드로콜로이드는 삼출물을
흡수하는 것이 주된 역할이므로, 수분을
제공하는 하이드로겔과 구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