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상처 감염 예방의 가장 근본적이고 효과적인 원칙을 묻고 있어요. 상처 감염은 외부 병원균이 상처 부위에 침입하여 발생하는 것이 주요 원인이죠. 따라서, 감염원의 침입 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정답 근거: 정답은
5번입니다.
무균법(Asepsis)은 병원균을 제거하거나 감염원과의 접촉을 차단하는 절차이며,
내과적 손 씻기(Medical Handwashing)는 상처 관리 시 병원균을 전파시키는 주요 매개체인 의료인의 손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감염관리 기술입니다. 이 두 가지는 모든 상처 관리의 기본이자
1차 예방에 해당하는 가장 중요한 중재입니다.
오답 분석:
- 1번 (항생제 연고): 감염이 이미 발생했거나 고위험군에서 예방적으로 사용될 수 있지만, 혼동 주의! 무분별한 항생제 사용은 내성균을 발생시킬 수 있어 1차 예방법으로는 부적절합니다.
- 2번 (영양공급): 상처 치유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중요한 간접적 지원이지만, 감염 예방의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 3번 (환부 상승): 부종을 감소시키고 혈액순환을 개선하여 치유 환경을 조성하지만, 이는 감염 예방보다는 상처 치유 촉진에 더 가까운 중재입니다.
- 4번 (무균적 드레싱 제품 사용): 중요한 요소이지만, 제품 자체가 무균적이라도 사용 과정(손, 환경)에서 오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는 필수 조건이지만 충분 조건은 아닙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감염 예방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우선적으로", "1차적으로"라는 키워드가 나오면, 항상
병원균의 전파 경로 차단과 관련된 기본 원칙(표준주의, 무균술, 손위생)을 먼저 생각하세요. 치료나 지원적 중재는 그 다음 순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