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욕창 발생 부위와 자세의 상관관계를 이해하는지 묻는 문제예요.
욕창은 국소 조직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져 혈류가 차단되어 발생하는 조직 손상이에요. 따라서, 체중이 집중되는
뼈 돌출부가 지면이나 의자와 접촉하는 부위가 가장 취약해요.
정답 근거: 문제에서 제시된 상황은 "앉은 자세를 지속"한 경우예요. 앉은 자세(좌위)에서 체중의 대부분은
궁둥뼈결절(Ischial Tuberosity)에 집중돼요. 이 부위는 골반 뼈의 가장 아래쪽 돌출부로, 앉을 때 의자와 직접 접촉하며 가장 큰 압력을 받기 때문에 욕창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대표적인 부위 중 하나예요.
오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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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동 주의! 후두(1번): 이는 누운 자세(특히 앙와위)에서 머리를 받치는 부위로, 앉은 자세에서는 압력이 거의 가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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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2번): 앉은 자세에서도 팔걸이에 기대거나 책상에 올려놓는 경우 압력을 받을 수 있지만, 체중의 주된 지지점은 아니에요. 주로 측와위나 복와위에서 더 문제가 되는 부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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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뼈(3번): 이는 주로 누운 자세(특히 앙와위)에서 등과 침대 사이의 압력점이에요. 앉은 자세에서는 의자 등받이에 기대지 않는 한 주요 압력 부위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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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봉우리(5번): 이는 주로 옆으로 누운 자세(측와위)에서 체중이 집중되는 부위예요. 앉은 자세에서는 영향이 미미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욕창 호발 부위는
자세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자주 출제되는 조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 자세 | 주요 욕창 호발 부위 |
|---|
| 앉은 자세 (좌위) | 궁둥뼈결절, 발뒤꿈치, 엉치뼈 |
| 뒤로 누운 자세 (앙와위) | 뒤통수(후두부), 어깨뼈, 팔꿈치, 엉치뼈, 발뒤꿈치 |
| 옆으로 누운 자세 (측와위) | 귀, 어깨봉우리, 갈비뼈, 넙다리뼈 큰돌기, 무릎(내측/외측), 발목(내측/외측) |
| 엎드린 자세 (복와위) | 귀, 뺨, 어깨, 젖꼭지(남성), 생식기(남성), 무릎, 발등 발가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