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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치유가 빠르나 감염 위험이 높다 | 오답 | 습윤 환경으로 치유를 돕지만, 적응증을 지키면 감염 위험이 특별히 높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외부 세균 침입을 차단하는 보호 기능이 있습니다. |
| 2. 호기성 세균에 감염된 상처는 더 악화시킨다 | 오답 | 폐쇄성 환경이 혐기성 균 증식에는 불리할 수 있으나, 호기성 세균 감염을 특정해 악화시킨다는 직접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감염상처 전반에 금기라는 점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
| 3.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고 2차 드레싱이 필요 없다 | 오답 | 교체 주기는 3~7일 정도로, 장기간 방치하는 드레싱은 아닙니다. 2차 드레싱이 필요 없다는 점은 맞지만, ‘장기간 사용’이라는 표현이 부적절합니다. |
| 4. 임시 피부와 같은 역할로 세균 침입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 정답 | 폐쇄성 불투명 막을 형성해 외부 세균의 침입을 차단하는 것이 하이드로콜로이드 드레싱의 주요 기능입니다. |
| 5. 삼출액 흡수가 불가능하여 배액이 있는 상처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 오답 | 삼출물을 흡수하여 겔을 형성하는 것이 작동 원리입니다. 다만 흡수 용량에 한계가 있어 삼출물이 지나치게 많은 상처에는 부적합합니다. |
하이드로콜로이드 드레싱은 정맥울혈성 하지궤양이나 2단계 이하 욕창처럼 삼출물이 경도에서 중등도인 만성 상처에 적합하다. 드레싱이 삼출물과 접촉하면 친수성 콜로이드 입자가 수분을 흡수해 겔 상태로 변하며 상처 바닥을 촉촉하게 유지한다.
형성된 폐쇄성 불투명 막이 외부 세균의 침입을 차단해 임시 피부와 유사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교체 주기는 3~7일 정도로 잦은 교체가 필요 없어 환자 불편감과 간호 부담을 낮춘다.
감염상처나 삼출물이 과도한 상처에는 금기이다. 밀폐된 환경이 세균 증식을 부추길 수 있으므로, 드레싱 아래 삼출물이 고이거나 발적·악취·통증 증가 등 감염 징후가 보이면 즉시 드레싱을 제거하고 상처 상태를 재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