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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상처 치유가 늦어지는 환자에서는 국소 상처 상태뿐 아니라 흡연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흡연은 니코틴의 혈관수축 작용과 일산화탄소의 산소 운반 저하로 조직 허혈을 유발하여 치유를 지연시킨다.
흡연량과 기간이 길수록 조직 산소화 저하가 누적되므로, 창상 관리 계획에 금연 교육과 필요 시 니코틴 대체요법 의뢰를 포함해야 한다.
음주, 고혈압, 활동 정도, 서늘한 환경은 상처 치유의 직접적이고 일관된 위험 요인으로 근거가 부족하므로 흡연과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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