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상처의 종류와 치유 단계에 따라 적절한 드레싱을 선택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2차 유합은 광범위한 조직 손실이 있어서 상처 가장자리가 맞닿지 않아,
육아조직이 채워지면서 서서히 치유되는 과정입니다. 화상, 욕창, 정맥류 궤양 등이 대표적이죠.
정답인
건습포 드레싱(wet-to-dry)은 깨끗한 거즈를 생리식염수 등으로 적셔 상처에 대고, 말라가는 과정에서
괴사 조직이나
삼출물을 흡착하여 제거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2차 유합 상처의 초기 단계, 즉
삼출기나
탈락기에 괴사물을 제거하고 상처를 깨끗이 하여 육아조직 형성을 촉진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혼동 주의! 건습포 드레싱은 말라갈 때 괴사 조직을 제거하므로, 드레싱을 교체할 때 통증과 미세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새로 생긴 건강한 육아조직까지 함께 떼어낼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드레싱 종류 | 적응증/목적 | 주의사항 |
|---|
| 건습포 (Wet-to-dry) | 2차 유합 상처의 괴사물 제거 (삼출기, 탈락기) | 건조 시 새 조직 손상 가능성 |
| 습포 (Wet-to-wet) | 건조 예방, 통증 완화, 괴사 조직 연화 | 과도한 습윤으로 인한 마세레이션 주의 |
| 하이드로콜로이드 | 삼출물이 적은 상처, 육아형성기~재상피화기 | 감염 상처에는 사용 금지 |
| 반투과성 필름 | 삼출물이 거의 없는 표재성 상처, 정맥주사 부위 보호 | 습윤 환경 유지, 투명하여 관찰 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