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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0단계: 발적이나 피부손상 없음
•1단계: 피부손상은 없으나 지속적인 발적
•2단계: 표피 또는 진피까지의 부분적인 피부손실, 통증과 궤양 존재
•3단계: 피부밑지방의 손상과 괴사, 근막 침범 없음
•4단계: 근육, 뼈 등의 손상과 괴사, 피부 상실
| 단계 | 피부 손상 깊이 | 주요 특징 | 문제의 병변과 비교 |
|---|---|---|---|
| 1단계 | 표피만, 피부 손상 없음 | 피부가 온전한 상태에서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발적 | 궤양이 없으므로 해당 없음 |
| 2단계 | 표피 + 진피 일부 | 얕은 개방성 궤양, 물집, 붉은색 욕창 바닥 | 표피·진피 손상과 얕은 궤양이 있어 부합 |
| 3단계 | 피부밑지방까지 | 지방이 보이는 깊은 궤양, 근막은 침범하지 않음 | 지방 노출이 언급되지 않아 해당 없음 |
| 4단계 | 근육, 뼈, 힘줄까지 | 깊은 궤양, 괴사, 골수염 위험 | 근육·뼈 손상이 없어 해당 없음 |
욕창 단계는 손상이 피부의 어느 층까지 침범했는가로 결정한다. 2단계는 표피와 진피 일부가 소실되어 얕은 개방성 궤양이 나타나고, 욕창 바닥이 붉은색 또는 분홍색으로 보이며 괴사조직이나 멍은 없는 상태이다.
1단계는 피부가 온전한 상태에서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발적만 있는 경우다. 궤양이나 피부 결손이 관찰되는 순간 1단계가 아니며 최소 2단계부터 고려해야 한다.
2단계와 3단계를 구분할 때는 피부밑지방의 노출 여부가 핵심이다. 얕은 궤양이지만 지방 조직이 보이면 3단계로 분류해야 한다.
의식 저하 환자는 통증을 표현하지 못하므로 체위변경 시마다 피부 상태를 직접 관찰해야 한다. 2시간마다 체위변경을 시행하더라도 마찰, 전단력, 습기, 영양 상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