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창 예방을 위한 간호지침을 적절하게 준수한 경우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안전 요구
문제

욕창 예방을 위한 간호지침을 적절하게 준수한 경우는?

해설

욕창 예방을 위한 간호지침

•피부를 깨끗이 유지하며 더러워진 피부는 순한 세척제를 사용하여 가능한 마찰을 적게 하고 뜨거운 물의 사용을 피한다.

•뼈 돌출부위는 마사지를 금한다.

•피부윤활제는 피부건강을 유지하도록 도우므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습기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부위는 바셀린을 발라서 습기를 예방한다.

•건조한 피부에는 습기 있는 환경을 유지하고 피부보습제를 사용한다.

•매일 위험 대상자의 피부를 사정하며 특히 뼈 돌출부위를 주의 깊게 관찰한다.

•올바른 체위변경, 마찰이나 전단력에 의한 피부손상을 최소화 한다.

•단백질, 칼로리 등 충분한 영양을 섭취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욕창 예방 간호의 근거 기반 실무를 평가합니다. 욕창은 국소적 압력, 마찰, 전단력, 습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합니다. 예방의 핵심은 이러한 위험 요인을 제거하거나 최소화하는 데 있습니다.

정답 근거 (선택지 5): 습한 피부의 물기를 제거하고 바셀린을 도포하는 것은 습기 관리의 표준 중재입니다. 습기는 피부의 장벽 기능을 약화시켜 욕창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물기를 제거한 후 바셀린과 같은 장벽 크림을 사용하면 피부를 보호하고 습기로부터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는 EBN(근거기반간호)에 부합하는 올바른 방법입니다.

오답 분석
1. 뜨거운 물로 엉덩이를 씻었다.: 뜨거운 물은 피부의 자연 보호막을 손상시키고 건조를 유발하여 오히려 피부 취약성을 증가시킵니다. 욕창 예방을 위한 세척은 미지근한 물과 순한 세척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2. 피부윤활제를 사용하지 않았다.: 피부윤활제(로션 등)는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탄력을 유지시켜 욕창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사용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지침입니다.
3. 침상에서 부동 상태를 유지하였다.: 욕창의 가장 큰 원인은 지속적 압력입니다. 부동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압력을 해소하지 못하게 하여 욕창 발생 위험을 극대화합니다. 정기적인 체위 변경(보통 2시간마다)이 필수입니다.
4. 뼈 돌출부위에 마사지를 시행하였다.: 과거에는 혈류 순환을 촉진한다고 생각해 마사지를 권장했으나, 현재는 마사지가 미세한 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고 피부에 마찰을 가하여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는 근거에 따라 금기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욕창 예방의 핵심 키워드는 "압력 해소, 마찰/전단력 감소, 습기 관리, 영양 공급"입니다. 특히 혼동 주의! '뼈 돌출부 마사지'는 과거 지식이며 현대 간호에서는 명백한 오답입니다. '습기 관리 시 바셀린(장벽제) 사용'은 정답 포인트로 자주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임상에서 욕창 고위험 환자(예: 척수손상, 중증 근무력증 환자)를 돌볼 때의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체계적 사정: 입원 시 및 정기적으로 Braden Scale 등을 이용해 욕창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2. 압력 재분산: 2시간마다 체위 변경을 원칙으로 합니다. 특수 매트리스(에어, 젤, 폼 매트리스)를 활용합니다.
3. 피부 관리: 대소변으로 오염된 피부는 즉시 미지근한 물과 순한 비누로 세척 후 완전히 건조시킵니다. 요실금이 있는 환자의 경우, 장벽 크림/연고(예: 바셀린, 아연산화물 연고)를 규칙적으로 도포합니다.
4. 영양 지원: 충분한 단백질, 비타민C, 아연 섭취를 평가하고 필요시 영양사와 협의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욕창은 '예방'이 최선의 치료예요. 한 번 생기면 치료가 어렵고 환자 고통도 큽니다. 체위 변경은 알람 맞춰서 꼭 지키고, 피부 상태는 관찰할 때마다 손으로 직접 만져보면서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보이는 것만 믿지 마시고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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