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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욕창 예방을 위한 간호지침
•피부를 깨끗이 유지하며 더러워진 피부는 순한 세척제를 사용하여 가능한 마찰을 적게 하고 뜨거운 물의 사용을 피한다.
•뼈 돌출부위는 마사지를 금한다.
•피부윤활제는 피부건강을 유지하도록 도우므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습기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부위는 바셀린을 발라서 습기를 예방한다.
•건조한 피부에는 습기 있는 환경을 유지하고 피부보습제를 사용한다.
•매일 위험 대상자의 피부를 사정하며 특히 뼈 돌출부위를 주의 깊게 관찰한다.
•올바른 체위변경, 마찰이나 전단력에 의한 피부손상을 최소화 한다.
•단백질, 칼로리 등 충분한 영양을 섭취한다.
| 피부 상태 | 간호 중재 | 근거 원리 |
|---|---|---|
| 습기에 노출된 피부(엉덩이, 사타구니) | 물기 제거 후 바셀린 등 피부보호제 도포 | 습기 침윤과 마찰로 인한 피부 장벽 손상 예방 |
| 건조한 피부 | 피부보습제 사용, 습기 있는 환경 유지 | 각질층 수분 보유로 균열과 손상 위험 감소 |
| 뼈 돌출부위 | 마사지 금지, 정기적 피부 사정 | 심부 조직 압박 손상과 모세혈관 손상 방지 |
피부가 습기에 노출된 부위는 물기를 부드럽게 제거한 뒤 바셀린 같은 피부보호제를 도포한다. 이는 습기 침윤과 마찰로 인한 피부 장벽 손상을 예방하는 일차적 방어선이다.
뼈 돌출부위는 마사지를 금지한다. 마사지는 혈액순환에 좋다는 오해가 있으나, 심부 조직의 모세혈관을 압박하거나 손상시킬 수 있어 국제 지침에서 권장하지 않는다.
피부가 건조한 경우에는 피부보습제를 사용하고 습기 있는 환경을 유지하여 각질층의 수분 보유를 돕는다. 피부윤활제는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므로 적극 사용한다.
세척 시 뜨거운 물은 피부를 자극하고 건조하게 하므로 피해야 하며, 순한 세척제로 마찰을 최소화한다. 침상에서 부동 상태를 유지하면 압력이 지속되어 조직 허혈 위험이 커지므로 규칙적인 체위변경이 필수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