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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입 헹굼의 목적 | 기전 |
|---|---|---|
| 구인두 칸디다증 예방 | 가장 중요한 이유 | 점막에 남은 ICS가 국소 면역을 억제해 칸디다 과증식 유발 |
| 쉰 목소리 예방 | 동반되는 국소 부작용 | 후두 점막에 약물이 남아 자극과 위축 유발 |
| 전신 흡수 최소화 | 부수적 이점 | 헹군 물을 삼키지 않아 위장관 흡수 차단 |
흡입용 스테로이드(ICS) 투여 후 일부 약물 입자가 구인두 점막에 잔류하면 국소 면역이 억제되어 칸디다 알비칸스가 과증식할 수 있다. 따라서 흡입 직후 물로 입안을 헹구어 잔류 약물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구인두 칸디다증 예방의 핵심이다.
대상자는 앉은 자세나 반앉은 자세에서 흡입기를 사용하고, 흡입 후 10초간 숨을 참았다가 천천히 내쉰 뒤 물로 입안을 헹구도록 안내한다. 가글과 헹굼을 각각 5초 이상 시행하거나 최소 2회 이상 반복하면 국소 부작용 예방에 더 효과적이다.
입 헹굼은 칸디다증 예방뿐 아니라 쉰 목소리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후두 점막에 남은 약물이 자극과 위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헹군 물을 삼키지 않고 뱉어내도록 교육하여 위장관을 통한 전신 흡수를 최소화한다.
헹군 물은 반드시 뱉어내도록 교육한다. 삼킬 경우 약물이 위장관으로 넘어가 전신 작용이 커질 수 있다. 또한 ICS는 항생제와 달리 미생물 내성을 유발하지 않으므로, 입 헹굼의 목적을 약물내성 방지로 오인하지 않도록 환자 교육 시 명확히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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