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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주요 기전 | 이 상황과의 관련성 |
|---|---|---|
| 침윤(infiltration) | 정맥 밖으로 수액이 새어 주변 조직에 고임 | 주입 속도보다는 바늘 위치·혈관 손상이 주원인 |
| 정맥염(phlebitis) | 혈관 내피의 화학적·기계적 자극으로 염증 발생 | 빠른 주입도 자극 요인이 될 수 있으나 직접적 합병증은 아님 |
| 색전증(embolism) | 공기나 이물질이 혈관을 막음 | 주입 속도와 직접적 인과관계 낮음 |
| 혈전증(thrombosis) | 혈관 내 혈전 형성으로 혈류 차단 | 정체된 혈류·혈관 손상이 주원인으로, 빠른 주입과는 거리가 있음 |
| 순환기 쇼크 | 급격한 용적 부하로 심장 보상 실패 | 주입 속도 과다 시 직접적으로 발생 가능 |
수액 주입 속도가 처방보다 6배 빠르게 들어가면 정맥 환류량이 급증하여 심장이 보상할 시간이 없어진다. 이로 인해 용적 과부하가 발생하고 순환기 쇼크로 진행할 수 있다.
순환기 쇼크의 주요 증상은 두통, 불안, 빠른맥박, 호흡곤란이다. 환자가 갑자기 호흡곤란이나 가슴 답답함을 호소하면 즉시 주입 속도를 확인해야 한다.
심부전, 신부전, 고령 환자는 용적 과부하에 특히 취약하므로 수액 속도가 빨라졌을 때 순환기 쇼크 위험이 더 크다. 쇼크가 저혈량 때문이라고 판단하여 수액을 더 빨리 주면 안 되고, 주입 속도를 즉시 늦추거나 중단한 뒤 담당 간호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