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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물과 함께 복용 | 부족함 | 물로 희석하는 것은 맞지만, 단순히 물과 함께 마시는 것만으로는 치아 접촉을 충분히 막지 못합니다. 빨대 사용이 함께 필요합니다. |
| 2. 탄산음료 섭취 | 오답 | 탄산음료는 자체가 산성(pH 약 2.5~3.5)이므로 산 부하를 가중시켜 치아 부식 위험을 높입니다. |
| 3. 얼음조각을 물고 있기 | 오답 | 얼음은 산을 중화하거나 치아를 보호하는 효과가 없습니다. 오히려 얼음을 깨물면 법랑질에 미세 균열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 4. 복용 후 입안세척제로 헹굼 | 정답 | 구강 내 잔류 산을 희석·제거하여 치아 부식을 예방하는 적절한 방법입니다. |
| 5. 빨대 사용 시 희석 불필요 | 오답 | 빨대를 사용하더라도 약물이 구강 뒤쪽으로 지나가기 전에 일부가 치아에 닿을 수 있고, 삼킨 후 잔류물이 남을 수 있으므로 희석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
염산제제는 강산성 약물로 치아 법랑질에 직접 닿으면 치아 부식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 시 반드시 물로 희석하고 빨대를 사용하여 치아 접촉을 최소화한다.
복용 후에는 입안세척제나 물로 구강을 헹궈 잔류한 산을 제거한다. 입안세척제는 중성에 가까운 제품이 적합하며 산성 제품은 피한다.
복용 직후 바로 칫솔질을 하면 연화된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으므로, 먼저 헹궈 산을 희석한 뒤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칫솔질을 시행한다. 탄산음료는 pH 2.5~3.5의 산성으로 부식 위험을 높이므로 투약 전후로 금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