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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수혈부작용 의심 시 | 설명 |
|---|---|---|
| 1단계 | 즉시 수혈 중단 | 혈액제제 유입을 차단해 반응 진행을 막음 |
| 2단계 | 정맥로 확보 | 기존 라인은 유지하고 생리식염수로 교체 |
| 3단계 | 활력징후 측정 | 혈압, 맥박, 호흡, 체온, 산소포화도로 상태 파악 |
| 4단계 | 의사 보고 | 증상과 활력징후를 포함해 신속히 알림 |
| 5단계 | 채혈 및 검사 | 용혈, 감염, 알레르기 원인 확인을 위한 검체 채취 |
수혈 시작 후 5분 이내 오한, 발열,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급성 수혈부작용을 의심하고 원인 감별보다 즉시 수혈 중단이 최우선이다.
수혈을 멈춘 뒤 기존 정맥주사 라인은 제거하지 않고 생리식염수로 교체하여 정맥로를 확보한다. 수혈을 계속하면서 식염수를 같이 주면 부작용이 악화될 수 있다.
이후 활력징후(혈압, 맥박, 호흡, 체온, 산소포화도)를 측정해 혈역학적 상태를 파악하고, 증상과 측정값을 포함해 의사에게 보고한다.
채혈은 용혈, 감염, 알레르기 원인 확인을 위해 필요하지만 수혈 중단, 정맥로 확보, 활력징후 측정, 보고 이후에 시행하는 검사이다.
수혈 시작 후 초기 15분은 환자 곁에서 면밀히 관찰하고, 오한이나 발열 같은 초기 증상을 가볍게 넘기지 않아야 한다. 수혈부작용은 드물지만 발생 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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