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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수혈 시 관찰 항목 | 해당 여부 |
|---|---|---|
| 주입 부위 | 발적·부종·통증·침윤·정맥염 | 적절 |
| 전신 반응 | 호흡곤란·창백·오한·발열·두드러기·허리통증 | 적절 |
| 활력징후 | 시작 후 5~15분 집중 관찰, 이후 15~60분 간격 | 적절 |
| 다리 순환 | 수혈 일반 원칙이 아닌 특정 상황에서만 사정 | 부적절 |
수혈 중 국소 합병증을 발견하려면 혈액이 실제로 들어가는 정맥주입 부위와 상지 순환을 관찰한다. 발적, 부종, 통증, 혈관 외 유출, 정맥염 징후를 확인한다.
다리 순환 관찰은 수혈 간호의 일반적 원칙이 아니라 혈전색전증이나 말초혈관질환이 의심될 때 의미가 있다. 정형외과 수술 후처럼 특정 상황에서만 적용한다.
수혈 중 국소 관찰 부위를 다리로 오인하지 않도록 한다. 주입 부위를 보지 않으면 혈관 외 유출이나 정맥염을 놓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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