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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반신마비 환자의 경구투약 시 흡인 예방을 위한 중재
•가능한 앉아서 복용한다.
•한쪽이 허약한 상태일 경우 건강한 쪽 구강으로 투약한다.
•약물은 한 번에 한 알씩 삼키도록 한다.
•필요하면 약물을 분쇄하여 음식과 섞어서 투여한다.
•빨대는 섭취량을 조절하기 어렵고 흡인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농도가 묽은 액체 약물을 삼키기 어려울 때 농도가 진한 액체나 과일주스 등과 함께 삼키도록 한다.
가능한 똑바로 앉은 자세를 유지한다. 중력 방향으로 약물이 식도를 따라 내려가도록 돕고 기도 보호 반응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다.
한쪽이 허약한 경우 건강한 쪽 구강으로 투약한다. 마비된 쪽은 감각과 운동 조절이 떨어져 약물이 고이거나 삼킴이 지연될 수 있다.
약물은 한 번에 한 알씩 삼키도록 한다. 여러 알을 한꺼번에 삼키면 덩어리가 커져 구강 내 조절이 어려워진다.
묽은 액체 약물은 점도를 높여 투여한다. 진한 액체나 과일주스와 함께 복용하면 액체 흐름이 느려져 삼킴 반사가 일어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빨대는 사용하지 않는다. 액체가 구강 뒤쪽으로 빠르게 이동하여 삼킴 반사 전에 인두로 넘어갈 수 있고 섭취량 조절이 어렵다. 과일주스 사용 시 약물 상호작용(예: 자몽주스)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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