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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설하법 | 볼 점막법 |
|---|---|---|
| 투여 위치 | 혀 밑 | 잇몸과 볼 점막 사이 |
| 흡수 기전 | 설하 점막의 모세혈관으로 직접 흡수 | 볼 점막의 모세혈관으로 직접 흡수 |
| 주의사항 | 녹을 때까지 삼키지 않음 | 흡수될 때까지 삼키지 않음 |
| 공통 목적 | 초회통과효과 회피, 빠른 전신 작용 | 초회통과효과 회피, 지속적 흡수 |
약물을 준비한 간호사가 직접 투여해야 대상자 확인, 용량 확인, 경로 확인, 시간 확인이 한 흐름으로 연결되어 오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고위험 약물일수록 준비한 사람이 투여하는 원칙이 중요하며, 다른 간호사가 대신 투여하면 정보 전달 과정에서 누락이나 착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병에서 꺼낸 약은 교차오염 위험이 있으므로 다시 넣지 말고 폐기해야 합니다. 기침약이나 제산제 투여 후에는 약효 유지를 위해 일정 시간 물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