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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내용 |
|---|---|
| 주사 각도 | 5~15°로 피내에 삽입 (30°는 부적절) |
| 주사 후 처치 | 마사지 금지, 흡인 불필요 |
| 판독 시점 | 48~72시간 후 |
| 판독 기준 | 경결(induration) 직경 측정, 발적이 아님 |
| 일반적 양성 기준 | 경결 10 mm 이상 (고위험군은 5 mm 기준 적용 가능) |
주사 각도는 피부에 대해 5~15°로 거의 수평에 가깝게 삽입하며, 바늘 경사면이 위를 향하도록 한다. 주사 후 팽진이 6~10 mm 형성되어야 진피층에 제대로 주입된 것이다.
판독은 주사 후 48~72시간에 시행한다. 24시간 이전에는 반응이 미완성되어 위음성이, 72시간 이후에는 반응 퇴행으로 경결 크기가 줄 수 있다.
판독은 발적이 아닌 경결의 직경을 측정한다. 일반적으로 10 mm 이상이면 양성이며, 면역저하자나 HIV 감염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5 mm 이상을 양성으로 본다.
주사 부위를 마사지하지 않는다. 항원이 주변 조직으로 퍼져 국소 반응이 약해지고 팽진 측정이 부정확해질 수 있다. 피내주사는 진피층을 대상으로 하므로 흡인 절차가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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