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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노인은 열과 통증에 대한 역치가 증가하여 뜨거운 아랫목, 난방기구, 욕조 물에 장시간 접촉해도 초기에 자각하지 못합니다. 40~50도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도 저온화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피부 상태를 객관적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통증 호소가 없더라도 조직 손상이 없다고 단정하지 말고, 피부 발적·수포·색조 변화를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특히 당뇨병이나 말초신경병증이 동반된 노인은 감각 저하가 더 심할 수 있습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간호사정 시 감각기능을 단일 영역이 아니라 통증·온도·시각·청각·균형감각을 통합적으로 확인합니다. 시각 저하, 청각 저하, 균형 및 협응 능력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 낙상과 교통사고 위험이 더욱 높아집니다.
노인이 통증을 호소하지 않아도 화상이나 손상이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난방기구 온도 설정, 욕조 물 온도 확인(38~40도 이하 권장), 피부 관찰을 환경 관리와 함께 병행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