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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체보호대 필요성 재사정은 적어도 매 8시간마다 시행한다. 필요성이 사라졌는지 짧은 주기로 확인하여 조기에 제거하는 것이 핵심 원칙이다.
적용 중에는 매 30분마다 피부색, 체온, 감각, 부종, 맥박을 관찰하여 순환장애와 피부손상을 감시한다.
사지 보호대는 대상자가 당겨도 스스로 조여지지 않도록 여유를 두어 적용한다. 과도한 압박은 구획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적어도 2~4시간마다 보호대를 풀어 관절가동범위운동과 피부간호를 제공한다.
청색증, 피부색 변화, 저린감, 통증 등 순환장애 징후가 나타나면 즉시 보호대를 느슨하게 하거나 제거하고 재사정한다. 섬망이나 혼동 환자에게 보호대는 오히려 초조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적용 자체를 최소화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