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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적절한 중재 | 부적절한 중재 |
|---|---|---|
| 고정 위치 | 침상 틀에 고정 | 침상 난간에 고정 |
| 매듭 | 8자 매듭, 신속 해제 가능 | 꼭 맞게 조임 |
| 피부 보호 | 뼈 돌출부에 패드 적용, 손가락 두 개 여유 | 돌출부에 직접 압박 |
| 해제 주기 | 2~4시간마다 30분 이상 해제 | 장시간 지속 적용 |
보호대는 침상 난간이 아닌 침상 틀에 고정한다. 난간에 묶으면 높낮이 조절 시 보호대가 갑자기 조여질 수 있다.
매듭은 8자 매듭을 사용하고, 보호대와 피부 사이에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를 둔다. 뼈 돌출부위에는 패드를 적용한다.
적용 중에는 2~4시간마다 최소 30분간 보호대를 풀어 피부 사정, 혈액순환 확인, 관절 운동, 배뇨·배변, 수분 섭취를 제공한다.
섬망 환자는 보호대 적용으로 초조가 심해져 2차 사고가 생길 수 있다. 적용 전 통증, 배뇨 문제, 저산소증, 약물 부작용 등 교정 가능한 원인을 먼저 사정하고, 보호대는 최후 수단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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