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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신체보호대 사용의 결과 | 관련 기전 |
|---|---|---|
| 피부손상 | 찰과상, 피부열상, 타박상 | 보호대와 피부의 마찰, 지속적 압박 |
| 근골격계 변화 | 근육 감소, 골밀도 감소, 구축 | 움직임 제한으로 인한 근골격계 부하 감소 |
| 순환·호흡 문제 | 순환장애, 압박성 궤양, 흡인, 호흡곤란 | 부적절한 위치나 과도한 조임, 신체 압박 |
| 심리적 문제 | PTSD 증상, 공포, 무력감 | 통제력 상실과 위협적 경험에 대한 외상 기억 |
신체보호대 적용 전후로 피부 상태를 사정한다. 보호대가 닿는 부위의 발적, 찰과상, 열상, 타박상 여부를 확인하고, 피부가 얇은 고령 환자는 더 자주 관찰한다.
보호대는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패드나 옷 위에 적용하고, 손가락 1~2개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를 두어 순환장애를 예방한다.
보호대 적용 중에는 최소 2시간마다 보호대를 풀어 피부 상태와 말초 순환을 사정하고, 환자의 체위를 변경한다.
의식이 혼미하거나 진정제를 투여 중인 환자는 작은 마찰에도 피부가 쉽게 손상되므로 보호대 적용 부위를 더 자주 관찰하고, 보호대 사용이 꼭 필요한지 대안을 우선 고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