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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화재 발생 시 대피 순서는 환자의 중증도가 아닌 이동 가능성으로 결정한다.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환자를 가장 먼저 대피시켜야 한다.
이동 가능한 환자를 먼저 대피시키면 구조 인력의 물리적 부담이 줄어들고, 이후 이동이 제한된 환자에게 인력과 장비를 집중할 수 있다.
위중한 환자부터 대피시켜야 한다는 생각은 병원 화재 대피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무의식 환자, 침상 의존 환자, 보조기구 착용 환자는 이동에 도움이 필요하므로 우선순위가 뒤로 밀린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