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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적절한 신체보호대 사용법
•가능한 최대한의 움직임(ROM) 허용
•뼈 돌출부위 패드 적용(피부손상 방지)
•신체보호대 사이에 두 개의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의 여유(혈액순환)
•정상적인 해부학적 체위 유지
•적절한 매듭 사용(8자 신체보호대)
•침상난간이 아닌 침상 틀에 묶어야 함
•적용 부위 피부 상태 사정 및 혈액순환 증진을 위해 2∼4시간마다 적어도 30분간 신체보호대를 풀어 주어야 함
| 간호중재 항목 | 올바른 기준 | 흔한 오류 |
|---|---|---|
| 움직임 | 가능한 최대한의 ROM 허용 | 움직임을 최대한 제한 |
| 피부 보호 | 뼈 돌출 부위에 패드 적용 | 패드 없이 직접 압박 |
| 조임 정도 |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갈 여유 | 피부에 딱 맞게 묶음 |
| 재사정 | 매 근무조/매일 지속 여부 재사정 | 일주일 간격으로 재사정 |
| 풀어주는 간격 | 2~4시간마다 30분 이상 | 6시간마다 풀어줌 |
신체보호대를 적용할 때는 뼈 돌출 부위에 반드시 패드를 대어 압력과 마찰로 인한 피부손상을 예방한다.
보호대와 피부 사이에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를 두어 혈액순환을 유지하고, 2~4시간마다 30분 이상 풀어주어 피부 상태를 사정한다.
보호대 고정 끈은 침상 난간이 아닌 침상 틀에 묶어야 하며, 침상 높이 조절 시 환자의 팔다리가 끼이거나 당겨지지 않도록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