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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주요 낙상 위험요인 | 신체보호대 적용 우선순위 |
|---|---|---|
| 혼돈으로 협조가 어려운 환자 | 혼돈, 판단력 저하, 충동적 행동 | 가장 높음 — 스스로 위험을 통제하지 못해 상해 위험이 큼 |
| 백내장수술을 받은 노인 | 시각장애, 일시적 시야 제한 | 중간 — 환경 관리와 보행 보조로 대체 가능 |
| 장기간 침상안정 환자 | 근력 약화, 보행 및 균형 장애 | 중간 — 협조 가능 시 점진적 활동 재개로 관리 |
| 수술을 받은 아동 | 활동 제한, 통증, 낯선 환경 | 낮음 — 보호자 참여와 발달단계에 맞는 중재 우선 |
| 심한 우울증 환자 | 정신운동 지체, 활동 저하 | 낮음 — 낙상보다 자해 위험 평가가 우선일 수 있음 |
신체보호대는 환자가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없는 인지적 손상이 확인될 때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한다. 단순한 보행 불안정보다 판단력 저하로 위험한 행동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태가 적용 우선순위가 높다.
혼돈 상태의 환자는 침상 난간을 넘거나 보조 없이 일어나려는 시도를 반복하며, 의료진의 지시를 이해하지 못해 안전한 행동으로 유도하기 어렵다. 이런 경우 낙상으로 인한 상해 위험이 크므로 신체보호대 적용을 신속히 판단해야 한다.
시각장애나 근력 약화가 있는 환자는 자신의 상태를 인지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면 환경 관리와 보행 보조가 먼저 고려된다. 협조가 가능한 경우 신체보호대보다 덜 제한적인 중재를 우선 적용한다.
신체보호대는 환자의 자유를 제한하는 중재이므로 반드시 인지적 손상이 확인된 경우에만 적용한다. 노인 입원 환자에서 낙상으로 인한 골절이나 뇌손상 위험이 크므로, 다각적 평가와 함께 적용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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