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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발열기 간호 중재
•수분섭취 권장 및 휴식
•체온이 매우 높을 경우 미온수 스펀지 목욕
•환기시켜 공기를 차갑게 함
•몹시 불안정할 경우 안전에 유의
|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운동 시행 | 부적절 | 발열 시 산소 소모량과 대사 요구가 이미 증가한 상태이므로 휴식이 우선입니다. |
| 수분섭취 권장 | 적절 | 불감성 수분 손실 증가와 대사 항진에 대응하기 위한 기본 중재입니다. |
| 찬물 목욕 | 부적절 | 피부 혈관 수축과 떨림을 유발해 열 방출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
| 탄수화물 제한 | 부적절 | 발열 시 오히려 에너지 요구량이 증가하므로 영양 공급이 필요합니다. |
| 40℃ 이상 좌욕 | 부적절 | 체온이 이미 높은 상태에서 열을 가하면 체온이 더 상승할 위험이 있습니다. |
체온이 1℃ 오를 때마다 산소 소모량과 이산화탄소 생성량이 증가하고, 땀과 호흡을 통한 불감성 수분 손실도 함께 늘어난다. 따라서 발열 시 가장 기본적인 중재는 수분섭취 권장과 휴식이다.
특히 80대 고령 환자는 갈증 감각이 둔해져 탈수에 취약하므로, 의식이 있는 동안 경구 수분 섭취를 적극 권장해야 한다. 이는 체온 조절과 점막 방어기전 유지에 도움이 된다.
체온이 매우 높아 물리적 냉각이 필요할 때는 미온수 스펀지 목욕을 적용한다. 미온수는 피부 혈관을 확장시켜 열 방출을 도우면서도 떨림을 최소화한다.
찬물 목욕은 피부 혈관을 급격히 수축시켜 열 방출을 막고 떨림을 유발해 열 생산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발열 간호의 목표는 체온계 숫자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대사 부담과 산소 요구량 증가를 줄여 생리적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