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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간호중재 | 적절성 판단 |
|---|---|---|
| 1 | 영양 – 금식 | 부적절. 임종 환자에게 금식은 오히려 구강 건조와 불편감을 초래합니다. 소화 능력이 저하되므로 유동식이나 정맥주입으로 영양을 보충합니다. |
| 2 | 발한 – 홑이불 제공 | 적절. 발한은 임종 시 흔한 신체 반응이며, 두꺼운 이불보다 가벼운 홑이불로 체온과 습도를 조절해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
| 3 | 요정체 – 기저귀 제공 | 부적절. 요정체 시 기저귀는 소변 배출을 돕지 못합니다. 폴리도뇨(소변통)나 유치도뇨관을 적용해 방광 팽만을 완화해야 합니다. |
| 4 | 방 – 어둡고 차분하게 | 부적절. 임종 환자의 방은 어둡게 하기보다 밝게 유지해 환자가 주변을 인지하고 불안을 줄이도록 돕습니다. 차분함은 유지하되 빛은 적절히 확보합니다. |
| 5 | 피부 – 습도 높게 유지 | 부적절. 피부 습도가 과도하면 침연과 욕창 위험이 증가합니다. 임종 환자 피부는 청결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임종이 가까워지면 자율신경 불안정으로 발한이 흔하게 나타난다. 두꺼운 이불은 체온을 더 올리므로 가볍고 통기성 있는 홑이불을 제공한다.
젖은 옷과 침구는 즉시 교환하여 피부를 청결하고 건조하게 유지한다. 발한 후 수분 손실이 동반되므로 구강 간호와 소량의 수분 공급을 함께 고려한다.
발한 환자에게 찬물로 닦거나 강한 에어컨을 적용하면 오한과 혈관 수축을 유발할 수 있다. 미지근한 물과 가벼운 이불로 서서히 체온을 조절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