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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적절성 | 근거 설명 |
|---|---|---|
| 1. 의치 제거 | 부적절 | 안면 윤곽 유지를 위해 의치는 끼워준 상태로 유지합니다. |
| 2. 이름표 제거 | 부적절 | 신원 확인을 위해 이름표를 부착해야 합니다. |
| 3. 눈과 입 다물기 | 적절 | 사후경직 전에 안면을 정돈해 자연스러운 모습을 만듭니다. |
| 4. 베개 제거 | 부적절 | 머리를 10~15° 올려 안면 울혈을 예방합니다. |
| 5. 장신구 제거하지 않음 | 부적절 | 피부 손상 방지를 위해 장신구는 제거합니다. |
사망 확인 후 사후경직이 시작되기 전에 눈과 입을 다물게 하여 자연스러운 안면 형태를 정돈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턱 아래 수건을 받치거나 눈꺼풀을 아래로 쓸어내려 고정한다.
의치는 제거하지 말고 끼워준 상태로 유지하여 안면 윤곽이 무너지지 않도록 한다. 이름표는 사체 오인 방지를 위해 손목이나 발목에 반드시 부착한다.
머리는 10~15° 정도 올려 안면 울혈과 변색을 예방한다. 머리카락은 빗질하고 핀이나 장신구는 피부 압박과 손상을 막기 위해 모두 제거한다.
처치는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에서 시행하며, 유가족의 급성 사별 반응을 배려한 태도로 신체 청결, 배액관 제거, 상처 드레싱, 신원 확인표 부착 순서로 진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