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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증상 | 적절한 간호 중재 | 피해야 할 접근 |
|---|---|---|
| 통증 | 정맥주입 또는 피하주입 진통제 | 근육주사(흡수 불규칙, 통증 유발) |
| 오심·구토 | 진토제 투여 | 증상을 방치하거나 원인 사정 없이 진정만 유도 |
| 변비 | 하제 투여로 배변 완화 | 임종 과정이므로 치료하지 않음 |
| 분비물 정체 | 측위 또는 두부 상승 자세 | 바로누운자세 유지 |
오심·구토가 확인되면 원인 사정 후 진토제를 투여하여 적극적으로 증상을 완화한다.
통증 조절 시 근육주사는 흡수가 불규칙하고 통증을 유발하므로 정맥주입 또는 피하주입 경로를 선택한다.
변비는 진통제 사용과 활동 저하로 흔하므로 하제를 투여해 배변을 완화한다.
분비물 정체 시 측위나 두부 상승 자세를 취해 배출을 돕는다.
증상이 발생한 뒤에만 대응하지 말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증상에 대비해 약물을 미리 처방해 두는 선제적 처방이 권장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