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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종 대상자 간호
•발한이 있으면 목욕을 자주 시키고 홑이불을 교환한다.
•눈에 눈물이 고이면 생리식염수로 눈꺼풀을 깨끗이 닦아 준다.
•혈액순환이 저하되기 때문에 진통제는 피하나 근육보다는 정맥으로 투여한다.
•삼키지 못하는 침은 입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바로누운자세보다는 옆누운자세가 좋다.
•시력이 흐려지므로 방의 조명은 밝게 유지한다. 반응할 수 없게 된 뒤에도 들을 수 있으므로 분명하게 말하고 속삭이는 것을 피한다.
| 임종 시 변화 | 간호 중재 | 주의할 점 |
|---|---|---|
| 청력은 유지됨 | 분명한 말투로 대화, 속삭임 금지 | 의식이 없어도 말소리는 들릴 수 있음 |
| 혈액순환 저하 | 진통제는 정맥주사로 투여 | 근육·피하주사는 흡수 지연 |
| 눈 깜빡임 반사 저하 | 생리식염수로 눈꺼풀 세척, 인공눈물 점안 | 각막 건조·손상 예방 |
| 연하 곤란, 분비물 고임 | 옆누운자세 또는 머리를 옆으로 | 바로누운자세는 흡인 위험 증가 |
| 실금 발생 | 기저귀 교환, 피부 청결 유지 | 폴리도뇨관은 선택적으로 적용 |
임종 환자는 의식이 없어 보여도 청각이 비교적 마지막까지 유지되므로 분명한 어조로 말하고 속삭임은 피한다. 속삭임은 내용 파악을 어렵게 하고 불안을 유발할 수 있다.
눈 깜빡임 반사가 저하되어 눈물이 고이면 생리식염수로 눈꺼풀을 닦고 필요 시 인공눈물을 점안하여 각막 건조와 손상을 예방한다.
혈액순환 저하로 근육·피하 흡수가 지연되므로 진통제는 정맥주사로 투여한다. 침을 삼키지 못하면 옆누운자세를 취해 분비물이 입 밖으로 배출되도록 한다.
바로누운자세는 분비물이 기도 뒤로 고여 흡인성 폐렴 위험을 높인다. 실금 시 폴리도뇨관은 일률적으로 삽입하지 않고 피부 청결과 기저귀 교환을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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