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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사망 후 간호 지침
•삽입된 모든 관들을 제거한다. 부검할 경우에는 튜브를 제거하면 안 된다.
•깨끗한 홑이불을 어깨까지 덮어준다.
•방안의 조명을 약간 낮추고 공기청정제를 뿌린다.
•의치는 그대로 두고, 입안에 넣은 솜은 보이지 않도록 한다.
•신체를 깨끗이 닦아주고 머리를 빗겨서 단정히 해준다.
| 구분 | 적절한 간호 | 적절하지 않은 간호 |
|---|---|---|
| 삽입관 | 부검 예정이 아니면 모두 제거 | 무조건 그대로 둠 |
| 조명 | 약간 낮추어 차분한 분위기 조성 | 밝게 유지 |
| 구강 | 의치는 그대로 두고 솜은 보이지 않게 함 | 입을 벌려 솜을 노출시킴 |
| 침상 | 깨끗한 홑이불을 어깨까지 덮음 | 가족 대면 전까지 정돈을 미룸 |
삽입관은 원칙적으로 모두 제거하되, 부검 예정 시에는 그대로 둔다. 제거 여부는 사망 확인 시 의사와 반드시 확인한다.
침상은 깨끗한 홑이불을 어깨까지 덮어 단정하게 정리한다.
의치는 그대로 두고, 입안의 솜은 분비물 흡수를 위해 넣되 겉으로 보이지 않게 한다.
가족이 대면하기 전에 신체를 닦고 머리를 빗겨 단정한 모습으로 준비한다. 조명은 약간 낮춘다.
부검 예정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삽입관을 제거하면 법의학적 증거가 훼손될 수 있으므로, 제거 전 반드시 의사 처방과 부검 계획을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