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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오한이 있는 상황은 열이 더 오를 수 있는 상태이나 오한이 없어질 때까지는 따뜻하게 보호해 줄 필요가 있다. 마사지, 목욕 등은 오한이 사라진 후 할 수 있는 중재이다.
오한이 있는 시기에는 수분섭취를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아주 차가운 물은 피하는 것이 좋다. 활동 제한 및 산소공급이 필요하고, 온몸이 떨리며 근육수축이 있을 수 있으므로 차가운 환경을 피하고 담요를 제공해 주는 것이 좋다.
| 발열 단계 | 주요 기전 | 환자 증상 | 적절한 간호중재 |
|---|---|---|---|
| 오한기(상승기) | 설정점 상승, 말초혈관수축, 근육 떨림으로 열 생산 증가 | 오한, 창백, 손발 차가움, 두통 | 담요 제공, 따뜻한 환경 유지, 차가운 수액·냉각 중재 피함 |
| 발열기(정점기) | 열 생산과 소실이 균형을 이룸 | 피부 홍조, 온열감, 호흡·맥박 증가 | 얇은 옷, 미지근한 물수건, 필요 시 해열제 |
| 발한기(하강기) | 설정점 하강, 발한과 혈관확장으로 열 소실 증가 | 땀, 피부 온기, 탈수 위험 | 수분 보충, 젖은 옷 교환, 체온 재확인 |
발열은 오한기, 발열기, 발한기로 나뉘며 단계마다 간호가 다르다. 오한이 지속되는 동안에는 담요 제공과 따뜻한 환경 유지가 우선이다.
오한은 설정점 상승으로 인한 떨림 반응이므로, 이 시기에 냉각 중재를 적용하면 떨림이 심해지고 산소소모량이 증가한다. 특히 폐렴 환자는 저산소혈증 위험이 있어 오한 완화가 중요하다.
알코올 목욕, 옷 제거, 찬 공기 노출은 오한이 사라진 뒤에만 고려한다. 수액은 처방 범위 안에서 제공하되 차가운 수액은 피하고, 폐렴 환자에서는 과다 주입 시 폐부종 위험이 있으므로 속도를 신중히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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