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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목적 | 초기 우선순위 |
|---|---|---|
| 얼음주머니 적용 | 큰 혈관 부위 냉각으로 중심체온 저하 | 높음 |
| 신체 노출·서늘한 환경 | 열 방출 촉진 | 높음 |
| 심부체온·심전도 감시 | 냉각 효과 평가, 부정맥·장기손상 조기 발견 | 높음 |
| 수액요법 | 저혈량·전해질 불균형 교정, 장기관류 유지 | 높음 |
| 항생제 투여 | 감염 치료(일사병 자체의 원인 치료 아님) | 초기에는 낮음 |
일사병은 감염성 발열이 아니라 환경적 열부하로 인한 고체온이므로, 초기 치료의 핵심은 신속한 냉각과 순환 보조이다. 항생제는 원인 치료가 아니므로 초기 우선중재가 아니다.
냉각 지연 시 횡문근융해, 급성신손상, 파종혈관내응고 등이 빠르게 진행되므로 현장에서부터 냉각을 시작한다. 얼음주머니는 목, 겨드랑, 서혜부 등 큰 혈관 부위에 대고, 신체 노출과 서늘한 환경 유지로 열 방출을 촉진한다.
대상자의 혈압 95/60 mmHg, 맥박 119회/분은 저혈량과 혈관확장을 반영한다. 구토와 설사까지 동반되므로 정질액 수액요법으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 장기관류를 유지해야 한다.
일사병에서도 장허혈로 인한 내독소 유입이나 흡인, 중심정맥관 등으로 이차감염 위험이 있어 항생제가 추후 필요할 수는 있으나, 초기 사정 단계에서 우선적으로 시행할 중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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