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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기전 | 효과 지속성 | 이 사례에서의 적절성 |
|---|---|---|---|
| 가습기 적용 | 흡입 공기 습도 상승 → 점막 수분 증발 감소 | 지속적 | 구강 호흡으로 인한 건조에 가장 적합 |
| 물 섭취 | 일시적 구강 점막 적심 | 일시적 | 보조적으로 도움되나 근본 중재는 아님 |
| 산소 제공 | 저산소혈증 교정 | 해당 없음 | 입마름 자체의 중재가 아님 |
| 수액 제공 | 혈관 내 수분 보충 | 전신적 | 탈수가 동반된 경우에만 우선 고려 |
| 샤워 | 일시적 습기 노출 | 일시적 | 지속적인 환경 조절이 아니므로 부적절 |
입으로 숨을 쉬는 환자는 흡기마다 건조한 공기가 구강을 통과하여 타액이 빠르게 증발하므로, 물 섭취만으로는 효과가 일시적이다. 가습기를 적용하면 흡입 공기의 습도를 높여 점막 수분 증발을 지속적으로 줄일 수 있다.
가습기 적용 시 실내 습도는 일반적으로 40~60% 범위로 유지하고, 물통은 매일 비우고 세척하여 미생물 오염을 예방한다. 과도한 습도로 침구나 피부가 축축해지지 않도록 환자 상태를 확인한다.
산소를 투여하는 환자라면 건조한 가스가 점막을 더 마르게 할 수 있으므로 가습 장치를 함께 연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수액 제공은 탈수나 저혈량이 동반된 경우에만 우선 고려한다.
물을 자주 마시게 하는 것은 보조적으로 도움이 되지만, 구강이 공기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 곧바로 다시 마르므로 단독 중재로는 충분하지 않다. 입마름의 원인이 구강 호흡인지, 탈수인지, 약물 부작용인지 먼저 사정하여 중재 우선순위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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