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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간호 판단 |
|---|---|
| 1. 수액 제공 | 구토와 고열로 인한 체액 손실을 보충하고 순환을 유지하므로 최우선 중재 |
| 2. 산소 공급 | 저산소혈증 증상이 있을 때 시행하며, 현재 제시된 정보만으로는 우선순위가 낮음 |
| 3. 항생제 투여 | 원인균이 확인되거나 강한 의심이 있을 때 의사 처방에 따라 시행 |
| 4. 지사제 투여 | 구토 억제는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나, 체액 보충 없이는 저혈량을 악화시킬 수 있음 |
| 5. 냉요법 적용 | 체온을 낮추는 데 유용하나, 탈수 상태에서는 발한을 통한 체온 조절이 어려워 수액 보충이 선행되어야 함 |
구토와 고열이 동반되면 수분과 전해질 손실이 가속되어 저혈량과 탈수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따라서 수액 공급을 통해 순환 혈량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간호중재입니다.
체액이 보충되면 장기 관류가 유지되고 체온 조절을 위한 발한이 가능해져, 이후 해열을 위한 냉요법이나 원인 치료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탈수 상태에서 냉요법만 먼저 적용하면 말초혈관이 수축하여 열 발산이 오히려 방해받을 수 있습니다. 수액 보충 없이 지사제만 투여하는 것도 저혈량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