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핵심 기전 | 대표 증상 |
|---|---|---|
| 열발작 | 심한 발한으로 나트륨 소실 | 통증성 근육 경련 |
| 열성 피로 | 심한 발한으로 심박출량 감소 | 어지러움, 쇠약, 순환성 쇼크 |
| 열사병 | 열조절 기전 마비, 중심체온 40°C 이상 | 혼수, 중추신경계 기능장애 |
열발작은 심한 발한으로 나트륨이 소실되어 근육 경련이 나타난다. 수분만 보충하고 염분을 보충하지 않으면 저나트륨혈증이 악화되므로, 경구용 전해질 용액이나 염분 보충이 우선이다.
열성 피로는 심한 발한이 지속되어 체액량이 감소하고 심박출량이 저하되면서 어지러움, 쇠약, 순환성 쇼크로 진행할 수 있다. 활력징후에서 빈맥과 기립성 저혈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열사병은 열조절 기전 마비가 핵심이며, 중심체온 40°C 이상과 중추신경계 기능장애(혼수, 섬망, 경련)를 동반한다. 발한 여부는 진단 기준이 아니므로 피부가 건조한지 여부만으로 열사병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
열사병이 의심되면 즉시 체외 냉각(차가운 물에 담그기, 얼음팩 적용)을 시작하고 기도·호흡·순환을 확보해야 한다. 해열제는 열조절 중추 마비에는 효과가 없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